2021/05/31 사건들 1

[비하인드+] ①비단 주머니 ②미얀마 형제의 비극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UYw9yGqXW6U

마스크에 가려진 '아동 발달'…오은영 박사의 육아 팁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OuSuFivE-yY

[오픈마이크] "앨범속 어른들 다 자원봉사자"…위탁가정 찾은 장애아동 61명뿐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Quj1TrUubKI

영국, 남성 성폭행 여성 실형



남성은 잠결에 아내가 그러는줄 알고 반항하지 않음.
뒤늦게 인지한 남성은 거부하고, 이를 본 그 아내되는 분이 경찰 신고.
여성은 술에 취해 그랬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변명.
영국 판사는 여성에 의한 성폭행도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

영국, 여성에게 징역 3년6개월 실형 때림.

우리나라 같았으면.
여자가 술마시고 심신 미약 상태에서 실수로 이웃집에 들어감.
여성은 남성이 그런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우기면 거꾸로 독박씀.
판새, 이웃집 남성 잘못 찾아들어온 심신미약의 여성 성폭행.
여성의 주장이 일관됨.
남성에게 실형 + 전자발찌 + 성교육 이수 등 버라이어티 처분 대기.

결론 : 집문도 잘 잠그고 살자.

5월 29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



영국 마약상을 검거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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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 마약상이 보안메세지 어플에 사진 게재

2. 자기가 좋아하는 치즈라고 올림

3. 사진의 손가락 지문 채취해서 검거

벌써부터 모든 게 유니크한 일론 머스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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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테슬라 CEO

엄마: 뮤지션

대모: 한국 아이돌 이달의 소녀 멤버

본인 이름: X Æ A-12

릴카가 악플에 대해서 태연해졌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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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 저리는 중국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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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페미들 갖고노는 디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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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하는 조선일보.jpg



단호한 대응도 필요하지만 반일 감정을 부추기며 이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면 또한 올림픽 정신에 어긋나는 것

리니지 유저 평균....이라고 불리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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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폭격으로 희생 된 67명의 어린이들.jpg



"어떤 백신 맞고 싶나" 묻자, 세계 전문가 '이구동성 대답'


인구 10만명당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망


독일 : 아스트라제네카 0.84명, 화이자 2.83명

오스트리아 : 아스트라제네카 1.51명, 화이자 2.71명

영국 : 아스트라제네카 3.29명, 화이자 3.19명

한국 : 아스트라제네카 2.62명, 화이자 2.71명



어느 제품이든 코로나19 백신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 

장단점이 있다.

 백신 접종 후 '우연한 사망'은 AZ백신이 인구 10만명당 2.62명, 화이자는 2.71명이다(22일 기준 질병청 자료). 

독일은 0.84명 대 2.83명, 오스트리아는 1.51명 대 3.06명이다. 

반대로 영국은 AZ백신 3.29명, 화이자 3.19명이다.

AZ백신과 얀센백신에는 희귀혈전 위험이 있다. 

화이자·모더나 백신은 젊은 층에서 심근염(심장근육염증)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 

이상반응 비율도 AZ은 1차 접종에서, 화이자는 2차 접종에서 높게 나타난다.

어느 백신이 좋고 나쁜지 확실하지 않다. 최종현학술원과 중앙일보가 27일 공동 주최한 '백신 위기, 어떻게 극복할까' 세미나에서

 "어떤 백신을 맞고 싶으냐"는 질문에 대한 세계적 전문가들이 뭐라고 했을까.

정답은 가장 빨리 맞을 수 있는 백신이다.

모 대학 종강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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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을 폭행했다는 이유로 k-경찰한테 체포 당한 억울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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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어떤 남성이 여자친구를 납치 성폭행 감금 폭행했다는 이유로 경찰한테 긴급체포 당함


2. 남성은 억울함을 내보이면서 cctv를 꼭 확보해달라고 경찰한테 강력하게 요청함


3. 경찰은 해당 cctv를 확인했음 근데 어째선지 남성한테는 cctv 확보 못했다고 하고 오히려 욕하면서 협박함


4. 너무 억울했던 남성은 어머니와의 면회에서 지도와 약도를 그려주면서 엄마가 대신 cctv 확보좀 해달라고 부탁함


5. 엄마가  cctv내용 확인해보니까 여자가 증언한 내용 전부 다 틀림 오히려 남자친구를 폭행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음


6. 경찰이 왜 cctv 확보못했다고 거짓말까지해가며 남자를 가해자로 단정짓고 욕하고 협박하며 압박을 가했는지 경찰조사실 내부cctv에 의해서 드러남


7. 위에서 데이트폭력엄벌하라고 당일날 지시가 내려왔다고함  +  실적쌓기


8. 엄마가 억울하다며 선거용차까지 빌려서 지역별로 돌아다니며 아들의 억울함을 알림


9. 아들 8개월 살고 나옴


10. 진술 조작한 경찰은 단순경고조치로 징계 끝 , 욕설하고 강압수사했던 경찰은 징계내용 견책 끝


11. 여자는 처벌 x

 

이야 .... 이게 뭐냐....

눈썰미 오져버리는 경찰들의 출근길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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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명동
야간근무를 위해 신주희 순경이 출근하던 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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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출근 중 갑자기 노선을 틀어
어떤 여성을 따라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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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잘 기억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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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출근 도중
근무지 근처에서 상습적으로 신고가 접수된 절도범의 행색과 너무 비슷한 모습에 출근 하던 도중 해당 여성의 뒤를 쫓게된 것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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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도범은 외국인이었는데
물건이 어딨냐구 직원에게 물어보면
외국인이 잘 못알아 들을까봐 직원들이 카운터를 나와서 친절하게 위치로 데려가주고 카운터로 되돌아가는 사이
가방에 물건을 담아가는 아주 좆팔스러운 수법으로 물건을 훔치는 도둑놈새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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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근처 + 외국인 + 여성 + acne 라고 써져있는 에코백 조합이 흔치 않기때문에
절도범이라고 백퍼센트 확신한 신주희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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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팀원들에게 연락하면서
절도범이 숙소로 돌아가는 것 까지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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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를 느끼고 호다닥 숙소로 돌아 온 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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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경찰은 이미 출동했고요?
출동한 경찰과 신주희 순경이 해당 숙소에 방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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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그 둘을 쫓아온 또 다른 남자가 있었음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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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앞부분에 내가 잘 기억해달라는 내용 캡쳐인데
여기에 에코백 매고있는 남자있지?
바로 저기 나와있는 남자임...
저 남자가 신주희 순경과 출동한 경찰을 쫓아 숙소로 들어옴... 도대체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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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나도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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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거 모르게 하려고 아무렇지않은척 절도범과 나란히 걷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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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쫓는 신순경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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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절도범을 알아본 또다른 형사ㅋㅋㅋㅋ
같은 곳에서 근무하지 않았기 때문에
순경과 형사는 서로 알아보지 못했고 절도범 한명을 두명이서 쫓게됨ㅋㅋ
아니 근ㄷㅔ 상황이 너무 기막히지 않음?
절도범 발견해서 쫓아가는데 누가 또 쫓아와 근데 그게 형사야 ㅋㅋㅋㅋㅋ ㅅㅂ 근데 솔찌키 두명이 날 쫓아오면 내가 절도범이어도 눈치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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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래서 절도범을 잘 체포하였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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