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사건들 2
백신 접종으로 일본 올려치기하던 기사들이 요즘 쑥 들어간 이유
한국 백신 접종 현황
일본 백신 접종 현황
인구비례로도 절반이 안 되고,
절대수치로도 한국보다 적음.
불과 몇달전 온갖 매체를 뒤덮었던
일본과 비교하는 백신 관련 기사들
일본은 '이르면 3월'
한국은 '빨라야 2월'
전설의 태동좌로 마무리
백승호 참교육 작업하다 역관광 당하는중인 수원삼성 상황
케이리그 유소년의 근간을 흔든 배신자 괴뢰백승호에게 따끔한 소송 미사일로 폭격할 것이다
전북
상황을 보니 이러다 진짜 아무데도 못 가고 버려질거같네;;; 우선 데리고 와야겠다
배신자 ㅅㄲ ㅋㅋㅋ
역시 그팀 ㅋㅋㅋ
개역겹네
온갖 욕 ***
등등
백승호 입장문 발표
수원이 주장하는 것과 정반대인 입장문
그리고 도넘은 악플들 수집해 고소한다고 발표
입장문 발표 이후
1차 합의서 - 바르셀로나 장기계약으로 끝남
2차 합의서 - 선수측은 추가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파기된 것으로 인지, 또 2차 합의서는 각인 등이 찍히지 않은 초안 상태
수원축구단 사무실 상황
수원
기껏 지원해준 유망주에게 배신당한 불쌍한 팀 -> 한 축구선수의 선수생명을 언플로 짓밟으려한 무능한 구단
전북
역시 역겨운 그팀 -> 그래도 전북 밖에 없네
알고보니 재벌가 손녀딸...물려받은 재산만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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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출연료 덜 주려는 제작사, 눈치보는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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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론 14회까지 촬영이 끝났으므로 전체 출연료의 80% 이상을 받는 게 원칙이다. 제작사는 배우들에게 연락을 해 '전체를 지급하지 못하고 14회를 기준으로 7회분을 주는건 어떻겠냐'고 의견을 구하고 있다. 매니지먼트 입장에서는 손해가 크지만 드라마의 불명예 하차와 제작사의 상황을 고려해 선뜻 '14회까지 촬영한 건 다 달라'고 말을 하지 못 하고 눈치만 보고 있다. 더욱이 주연들이 어떻게 지급받는지 모르기 때문에 조연 및 단역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제작사 YG스튜디오플렉스·크레이브웍스·롯데컬처웍스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금액은 아니지만 '조선구마사'는 회당 20억원, 총 320억원의 대작이다. 이들이 수백억원을 쓰며 만든 14회 중 광고료와 방영권 등 어떠한 수익이 날 수 없는 현 상황이기에 제작사는 모든 책임을 떠안고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어야한다. 오히려 등을 돌린 광고주들이 위약금을 내놓으라고 하지 않으면 다행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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