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5 정보들 2

미국을 화나게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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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11일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핵심리더 빈라덴의 주도로

미국 금융의 심장부와 

미국의 힘의 근원 펜타곤이 동시에 공격받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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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어린이집에서 동화읽어주기 행사에 참여중이던 부시대통령에게

비서관이 다가와 테러사실을 알리자

부시는 몇초간 허공을 응시하며 읽던 동화를 마저 읽어주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는건 유명한 일화


부시의 자서전에서는 사실 당시 비서관은 금융센터에 항공기가 충돌했다는 사실만 보고했고

부시는 그냥 어떤 멍청한 조종사가 실수를 했나? 하고 넘겼으나

두번째 항공기 충돌사실을 보고받자마자 이는 테러임을 직감했고

돌아가는 길에 에어포스원앞에 부시의 결정을 기다리는 군인들이 일렬로 서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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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폭격 이후로 최초의 본토공격에 미국시민들은 트라우마적 공포에 다시 사로잡혔고

코스닥시장이 90%에 가까운 하한가를 기록하며 미국 경제는 금융센터와함께 주저앉았다.


미국은 지금도 그렇지만 후진국에게도 비교적 신사적인 외교를 펼쳤는데,

911직후 미국은 더이상 우리가 알던 신사적인 나라가 아니게 됐다.

미쳐버린 미국의 기세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한국을 포함에 일본, 캐나다같은 동맹국까지 공포에 질려 미국눈치를 봐야했다.

심지어 한국은 테러에 사용된 항공기가 대한항공이라는 루머가 돌아 말그대로 초긴장상태였다.

만약 테러단체의 주범으로 북한이 지목되면

3차대전이 발발해 한반도가 지도상에서 사라질수도 있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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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을 압박한 미국의 태도에서도 당시 미국이 얼마나 분노했는지를 알수있는데,

파키스탄은 공공연한 핵보유국이었음에도 조용히 하늘길을 열어줘야만 한것.

그때 파키스탄을 찾아간 미국대사의 발언이 실로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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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프가니스탄침공에 협력하라. 석기시대로 되돌려버리기전에" 


이 발언을 계기로 주변국들은 더 이상 본인이 평소 상대하던 미국이 아님을 직감하게 됐다.


당연히 당시 파키스탄도 중국이라는 든든한 뒷배도 있겠다 쉽사리 하늘길을 열어주려고 하지 않았는데

이소식을 들은 중국은 깜짝 놀란 고양이마냥 펄쩍 뛰며 곧장 파키스탄으로 날아가 중재했다고한다.


만약 이때 파키스탄이 계속 거부 스탠스를 취했다면

미국은 그대로 파키스탄(핵보유국)을 개박살내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진격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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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반응은 코메디 그 자체인데 

테러에 사용된 항공기가 대한한공편이라는 루머를 듣자마자 깜~짝 놀라가지고

911사건이 터진후 24시간도 안되서 본인이 테러한게 아니라는 성명을 냈다.

이때 만일 북한이 "천벌받은거다~" 이ㅈㄹ 했으면 바로 북한 전역에 폭격이 떨어졌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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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린 미국의 분노에 쫄아서

그동안 테러세력 확장을 위해

모든 테러에 대해서 본인들의 소행이라고 우기던 탈레반 마저

자신들이 한일이 아니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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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사리는 와중에

눈치없는 이라크는

911은 신의 응징이었다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그 뒤 이라크는 하루만에 제공권이 뚫렸고 지상병력의 70%가 말그대로 증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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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신정부가 출범하자마자

그동안의 바이든 친중설을 잠식시키기라도 하듯

미국정부는 본격적인 '대중국' 실력행사에 들어갔다.


미국은 바로 어제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회담에 앞서 중국과 홍콩 고위급 관리를 금융제재 명단에 추가했는데

이는 트럼프정권 제재명단 10명에서 24명을 추가한것으로

바이든 현 미국정부의 입장이 얼마나 확고한지 알려주는 셈이다.


하지만 이런 미국의 태도도 911때에 비하면 더없이 신사적인것으로

만일 중국이 진짜 미국의 다른 면모를 마주한다면

미래가 어찌될지는 뻔한일

히틀러의 최측근인데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 나치 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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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어 모렐

 

히틀러의 무한한 신뢰를 받았던 최측근이자 히틀러의 주치의였다.

 

히틀러가 얼마나 신뢰했냐면 자기 최측근중 하나인 카를이 '저새끼 돌팔이에요'라고 하자

바로 카를을 좌천시켜버렸으며

평소에도 자기부하들 전부를 의심해서 좌천시키거나 견제했는데

테오도어만은 무한신뢰하면서 심지어 독일이 패망하자 테오도어에게 '자네 집으로 돌아가라'하면서 따로 탈출시켜줬을정도

 

테오도어는 독일 패망 후 전범재판에 회부되었으나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았는데

 

나치당에 있으면서 전혀,아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 나치소속 의사들은 독가스 실험등 천인공노할 인체실험을 많이 햇는데 테오도어는 이런일에 일체 관여안했으며

심지어 당원들끼리 암투를 벌이는 정치싸움에도 일절 관여안하고

 

오로지 순수하게 히틀러의 건강만 챙기는, 의사로서의 본분만 다했었기 때문이다

 

이랬기때문에 히틀러조차도 무한한 신뢰를 보였던것

 

하지만 사람됨과 별개로 진짜로 돌팔이는 맞았다고 한다.

 

아래는 테오도어가 만성두통,치통 및 고통을 호소하는 히틀러에게 매번 처방해주던 약의 목록이다

 

브롬화칼룸(현대에서는 애완동물약으로 쓰이는것)

마전자(신경흥분제,사용하면 위가 상하는 부작용있음)

아트로핀(독가스해독제)

나트륨바트피탈(수면제,쇼크부작용있음)

시네프린(식욕억제제,신경부작용있음)

캐모마일

테스토스테톤

페르페나진(조헌병치료제, 부작용으로 파킨슨병 증상이 일어날수있음)

카페인(주사기로 직접 주입함)

벨라도나(마약성분있음)

대장균

코카인&아드레날린(이걸 안약으로 처방함)

임페타민

메스임페타민(현대의 마약)

 

 

.....

보시다시피 거의 독살수준의 처방을 해왔다.

그래서 우스겟소리로 히틀러를 독살시키기 위한 연합군의 스파이라는 말도 들었다.

 

테오도어는 전범재판에서 처벌을 받지 않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집에서 죽는데

 

유언은

"그 친구들(생체실험을 했던 나치동료들)이 불쌍하구만..난 침대에서 죽는데..."

지금 중국드라마때문에 난리난거 보니 대단한 문구.JPG





  훈민정음 시작에다가 아예 우리나라말이 중국과 다르다고 못박아두셔서 민족 정체성이나 한글 가지고 동북공정 못하게 해버린..



  역시 킹세종


전생을 추억하는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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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회분 방영될동안 '조선구마사'가 건드린 한국역사.jpg


미얀마 사태를 다루는 기자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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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에게 젓가락이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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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항모를 팔고싶은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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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에 이어 방영예정인 빌런 드라마



서울에 나타난 남파간첩과 이대생의 사랑 이야기

갈수록 어려워지는 빌보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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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과 빌보가 겨룬 수수께끼 대결

 

 

잘 보면 우리가 영어권 독자가 아니라서 그럴지도 몰라도

 

후반부로 갈수록 빌보의 수수께끼가 말도 안되게 어려워진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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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언덕 위에 백마 서른마리

 

처음에는 찢고

 

그 다음에는 짓밟고

 

그 다음에는 곧바로 선다 "

 

 

 

답 :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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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얼굴에 눈 하나가 초록 얼굴에 눈 하나를 봤다

 

 

'저 눈은 내 눈이랑 닮았어' 첫번째 눈이 말했다

 

'하지만 높은 곳이 아니라 낮은 곳에 있지' "

 

 

 

답: 데이지 꽃 위에 뜬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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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첩도 열쇠도 뚜껑도 없는 상자 하나

 

그 안에는 황금색 보물이 숨겨져 있지 "

 

 

 

답: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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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없는 것이 하나 다리 위에

 

세 다리 근처에 앉은 두 다리

 

네 다리가 이득을 봤다 "

 

 

답 : 테이블에 놓은 물고기

 

의자에 앉은 사람

 

고양이가 물고기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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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주머니에 든게 뭐지? "

 

 

 

답 : 방금 주운 절대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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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ㅈ같이 하네

실제로 길거리캐스팅 제의 받은 적 있다는 피겨 국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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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피겨선수 위서영 선수 

이제 고등학생 됨 17살. 

지난 시즌 피겨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6위를 했던 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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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아닐때 평소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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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경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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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8년차 은행원이 정리한 재테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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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골프장 분위기


일본 유명 아이돌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주옥같은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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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디즈니+ '로키' 시즌1 공식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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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다시 태어난 곰돌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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