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사건들 1
https://www.youtube.com/watch?v=LaAZw_m-VXs
[발품경제] 국민 간식 '붕어빵'…"접어?" "해볼까?"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E_Mu_vDg6kY
[오픈마이크] 2+1 컵라면으로 살아가는 아이들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l1eOGXhSZ0o
[비하인드+] ① 1호가 될 순 없어? ② 클럽하우스에서 일어난 일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66mMktepO_8
미얀마 모델이 목숨의 위험을 무릅쓰고 올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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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쿠르트 대회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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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콜로라도 주 앞마당에 추락한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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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유나이티드 항공 B777에서 떨어진 엔진 커버..
다행히 비행기는 무사히 착륙했다고 함...
평생 중국 입국금지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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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조폭들을 화해시킨 e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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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김연아를 취재하는 기자들의 살벌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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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만15세 김연아
부모님을 발견하고 웃다가

기자: 거기서~ 서! 서!
김연아-멈춤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는데

기자1: 아이~비켜!!
이~ 아~ 아~
기자2: 비키라고 아~
기자3: oo빼!!

기자: 고개 들어!!

공항에서 기자들이 메달을 보여달라고 하자
메달 잡아 고쳐주는 관계자
램지어 교수 논문 인용 출처는 유령블로그와 일간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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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붙고 음식점 큰거 하나 망하게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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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10년전부터 원전 오염수에 오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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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주 월성 원전에서
1800베크렐의 원전 오염수가 누출되서,
경주 앞바다와 지하수로 10년전부터
원전 오염수가 흘러가고 있었다고.
이번주 화이자 백신 접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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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어선에서 40시간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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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5세 나치부역자 독일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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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겜 수준, 이유 없이 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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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통령이 백신을 맞았다
성적 관계 동의해도 만취로 상황기억 못하면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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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보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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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gv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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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인벤에서 추천 3천개 받은 성명문


메이플은 현재 뽑기 확률 조작 의혹으로 줘터지는 중
진짜 운 없는 미국 텍사스 처자


미국 텍사스 어느 7층짜리 파킹 가라지에 차량이 아무도 없는 층에서 하필이면 차 위의 파이프가 터져서 얼음
엄마 예수 안 믿으면 화장실에서 귀신이 나온대





정전사태가 난 텍사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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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작동 안 돼서 마트에서 대량으로 아이스크림을 폐기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의혹…소속사 “사실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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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일 이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수진 학교 폭력 가해와 관련해 전달받은 내용을 올렸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수진은 평소 남의 교복을 뺏어 입고 돈을 갈취했다. 또한 오토바이를 타는 오빠들과 함께 다니며 음주와 흡연을 했다고도 했다.
수진과 관련한 학교 폭력 논란은 최근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한 누리꾼은 수진의 중학교 졸업 앨범 사진과 함께 “수진으로부터는 매일 담배 냄새가 나고 오빠들과 술을 마셔 머리가 어지럽다며 사람 무시하는 눈빛으로 말하는 너의 태도와 행동은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고 했다. 또한 수진이 친구들에게 욕설을 퍼부었고 물건 빌려 간 뒤 돌려주지 않았다고 했다.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번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여자)아이들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당 논란을 인지한 상태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아무래도 당사자가 글을 올린 뒤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청순이미지 여배우에게 학폭 당한 거 어떻게 알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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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 씨는 "제가 겁을 먹고 손을 내려놓는 사이, B 씨는 더욱더 승승장구 해나가는 모습에 속이 썩어간다"며 "물질적 증거없이 기억만으로 지목해도 될까요? 누구냐고 묻지만 마시고 구체적 방안을 알고 싶다"고 누리꾼들에게 질문했다.
A 씨의 게시글에는 "목격자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쉽게 나서지 않을 것", "이 정도는 명예훼손 고소 각오하고 써도 됩니다. 제가 그런 일 당했다면 '고소해'라는 마인드로 소속사 앞에서 시위할 것", "역대급 학폭, 나 같으면 이름 석자 밝히고 벌금 내겠음" 등의 응원 댓글이 수없이 달렸다.
응원글에 힘을 얻는 A 씨는 다시 글을 올려 "증거없으면 증인이 있으면 된다는 댓글을 읽어서 써본다"며 자신이 당한 일을 목격한 동창들이 있다면 댓글이나 페이스북에 연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가해자를 향해서도 "진심어린 사과 기다린다. 네가 무너지는 거 보는 거보다 사과 듣고 싶어. 그래야 앞으로 티비나 뉴스에서 니 얼굴 보더라도 심장이 철렁하는 기분을 덜 느낄 것 같다"고 글을 남겨 파장이 예상된다.
美 뉴스 "시진핑 = 히로히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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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중국은 1930년대 히로히토의 일본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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