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2 정보들 2
감정씬 비하인드로 알아보는 배우들의 몰입력
감정씬 비하인드로 알아보는 배우들의 몰입력
각 작품의 스포가 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작품을 아직 안봤다면 주의하기!
<눈이부시게>
촬영 시작 전 리허설 때 부터 눈물 닦고 있음
컷 후에도 감정이 가라앉지 않아서 울고 있음
<사이코지만 괜찮아>
엑스트라, 스태프 등 사람 저렇게 많은데 몰입 쩔음
<스타트업>
상대방 씬인데도 같이 울어 줌
그게 가능하냐고.. 배우라는 직업 진짜 신기함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 남자분도 여자분 감정 잡는 거 도와주다가
갑자기 눈물 흘려버림
<호텔 델루나>
진짜 농담하다가도 감정 기가막히게 잡음
<슬기로운 의사생활>
환자 역할의 아기가 병원이 무서웠는지 계속 울어서
? 토끼 인형으로 대체
오랜 투병 끝에
아이를 보내게 된 엄마를 연기해야 함
엄마가 미안해... 우리 민영이 엄마가 너무 미안해..
몰입력 진짜 킹이신 분...
코딩 테스트를 풀어보자
코딩 테스트를 풀어보자
코딩 테스트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될 화면이다.
좌측에는 문제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고
우측 상단에는 코드 입력란이,
우측 하단에는 코드에 대한 결과가 출력된다.
문제를 보면 알 수 있듯
시험자에게 중요한 자질은 '코딩 실력' 보다 '독해력' 이다.
아무리 코딩 실력이 천재적이라 해도,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문제 자체를 풀 수 없게 되니까 말이다.
일반적으로 문제를 읽었을 때
'문제를 해결할 방안' 이 바로 떠올라야 한다.
그 방안이란 구체적인 코드 내용이 아니라
적어도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것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알고리즘' 이란, 위의 문제를 읽자마자
"이거 탐욕법이네" 라는 것을 캐치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연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문제는 간단하다.
-30,000 ~ 30,000 의 고속도로에서
각 차량이 IN, OUT 하는 위치가 담긴 목록이 주어질 때
각 차량들이 CCTV를 최소 1번 마주하려면
몇 개의 CCTV가 필요한가 를 묻는 문제이다.
이해 했는가?
이해하는데 성공했다면
이제 필요한 CCTV가 몇 대인지를
어떻게 알아낼 것인지 생각해보라.
코딩 실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테스트 시간동안 검색은 자유롭게 허용되며
'방법' 만 생각하면 '방법을 구사하는 코드' 에 대해선
구글이 검색 결과로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알고리즘 머리는 수학적 머리와 관련이 없다.
차량이 고속도로로 IN, OUT하는 매개변수 routes에 대해IN 하는 그 구간마다 CCTV를 설치해주면 된다?
이것도 아이디어가 맞다.하지만 정답은 아닐 수 있다.우리가 구해야 하는 것은 '최소' 개수니까 말이다.
각자의 생각에 따라, 코드에 따라
정답은 수십가지 수백가지가 될 수 있다.
위의 내용은 그 중 가장 간단한 정답 중 하나이다.
코드는 상관이 없다.
위에서 설명한 방법을 이해만 했다면
테스트를 약 80% 합격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위의 내용을 코드로 작성하면 이렇게 된다.
코드를 작성했다면 코드를 실행하여 채점을 하자.
미리 작성된 프로그램이 작성된 코드를 실행하여
정확성/효율성 측면에서 채점을 할 것이다.
합계가 100점이 아니어도 상관이 없다.
알고리즘만 건재하다면 효율성이 떨어져도 합격할테니까.
이렇게 한 문제를 성공적으로 풀었다.
이제 우리는 남은 문제(평균 3~5문제 출제)를
제한시간(평균 3시간) 내에 풀어서 제출하면 된다.
위에서 설명했던 알고리즘인 '탐욕법' 은
코딩 테스트 문제로 제출되었을 시 쉬운 편에 속한다.
무난히 해결하고 넘겨야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어려웠는가?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너도 할 수 있다.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해보자!
레딧에 올라온 우리나라 아름다운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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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복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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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앤서니 조슈아
링네임 - AJ
생년월일 - 1989년 10월 15일
국적 - 영국 왓포드 출생
키 - 198cm
리치 - 208cm
체급 - 헤비급
스탠스 - 오소독스
아마경력 -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 (대표적)
프로경력 - 현 WBA WBO IBF IBO 헤비급 챔피언
전적 - 25전 24승 (22ko) 1패
국내 그룹사 15위 두산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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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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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로투스
빠다코코넛
토피넥 와플
버터링
쿠크다스
이연복이 알려주는 탕수육 반죽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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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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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되면 신기한 오세아니아 국가별 TMI
알게되면 신기한 오세아니아 국가별 TMI
1. 바누아투
인구 28만의 섬나라 바누아투는 번지점프가 제일 처음 유래한 곳이다.
남자들의 성인식으로 높은 곳에서 나무줄기에 의지해서 몸을 던져 머리가 땅을 스치게 하는 것에서 유래..
2. 키리바시
인구 11만명의 키리바시는 지구 최동단 국가로 한국보다 3시간 빨라서, 전세계에서 하루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곳이다.
3. 피지
인구 90만명의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는 50년전인 197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는데, 독립했다는 사실이 적힌 독립 문서를 정부에서 분실하여 없어졌다..
4. 나우루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나우루는 한때 전세계에서 가장 잘살던 나라중에 하나였다.
동물의 똥들이 쌓이고 쌓여 축적되었고 그것이 인광석이라는 자원으로 변해서, 국민들은 모두 그걸 판매한 돈으로 부자가 되었고 1980년대에 이미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가 넘었다(비슷하게 잘나가던 일본의 3배).
그런데 90년대 들어 자원이 바닥나기 시작하면서 거품이 빠지고, 놀고 먹던 국민들이 일하는 법을 까먹어서 문제가 커졌고,
국가에서는 재정을 다 까먹는 등 헛발질을 하며 최빈국으로 전락했다.
5. 팔라우
한때 신혼여행지로 각광받았던 남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는, 입국할때 사람들에게 팔라우 서약이 적힌 특이한 입국 도장을 찍어주는데, 한국어로 된 것도 있다.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는 국가가 찍는 세계 유일의 한국어 입국도장이다.
팔라우 국민 여러분,
저는 방문객으로서
여러분의 아름답고 독특한
섬 나라를 지키고 보호할 것을
약속합니다.
저는 자연을 해치지 않고,
친절하게 행동하며,
주의해서 여행하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은
취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해치지 않는 대상에게
해를 가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오직 남기게 될 것은
물에 씻겨 나갈 발자국들뿐입니다.
6. 통가
평창 올림픽 당시 유일한 참가자이자 기수로 참가한 이른바 '통가남'으로 인해 더 유명해진 통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국인 무리들에게 역대급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 이들은 통가 국왕에게(통가는 왕국이다) 바닷물을 천연가스로 바꿀 수 있다고 씨알도 안먹힐 개구라를 쳤는데 이게 먹혔고 통가 국왕은 이들에게 큰 상을 내리고 차도 주고 집도 주었고, 이들은 국왕에게 가짜상을 주면서 비위를 맞춘 후 기공식 1주일 후에 튀었다..
7. 투발루
지구 온난화로 국가 전체가 물에 잠길 위기에 처해 뉴스에 몇번 나왔던 투발루는 사실 세계 최대의 국가도메인 수출국이다.
국가도메인이 텔레비전의 약자와 같은 .tv여서, 한화 약 550억에 팔고 이 돈으로 공항도 짓고 나무도 벌목하고 모래도 퍼냈다..
8. 마셜 제도
인구 약 5만명의 작은 섬나라인 마셜 제도의 국가의 이름은 마셜 제도여 영원하라(Forever Marshall Islands)인데, 이 곡의 작곡가는 패티김의 남편이자 나성에 가면, 내일은 해가 뜬다(a.k.a 사노라면), 제3한강교 등의 작곡가인 고 길옥윤이다.
넣기만하면 자동으로 세워주는 장난감
넣기만하면 자동으로 세워주는 장난감
도미노
남양유업이 불매운동한 네티즌을 고소한다고 해서
37년 동안 한국에 존재했던 야간통행금지 제도 (스압)
37년 동안 한국에 존재했던 야간통행금지 제도

























































인류 역사상 최강의 정복자 몽골의 개국공신 수부타이
인류 역사상 최강의 정복자 몽골의 개국공신 수부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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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천이 바람으로 부터 칸을 보호하듯
제가 칸의 모든 적을 막겠나이다."
BBC 선정 세계사 명장 1위에 빛나는,
전 세계 수많은 명장들 중 단연 최고로 꼽히며
아시아와 유럽뿐만이 아닌 이슬람까지,
전 세계를 공포로 물들였으며 징기스칸이 가장 신임했던
몽골 제국의 최강의 명장인 수부타이에 대해 알아보자.
1176년
초원의 지배자, 칭기즈칸이라 불리게 되는 테무진을 섬기던
우랑카이 부족의 일원인 카반에게서 한 아이가 태어나게 되는데
이 아이는 수부타이라는 이름을 부여받게 된다.
수부타이에겐 15살 차이가 나는 형인 "젤메"가 있었는데
이 젤메 또한 비상한 머리의 소유자로서
탁월한 전략으로 칭기스칸의 신임을 받게 된다.
수부타이 또한 젤메를 따라 칭기스칸을 섬겼다.
수부타이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칭기스칸은
자신의 네 명의 선봉장 중 한 명인 제베의 부관으로 임명하여
수 천명의 병력을 지휘하는 경험을 쌓게 해주었으며
수부타이는 이에 보답하듯 혁혁한 공을 세우기 시작한다.
칭기스칸의 몽골 통일을 이루기 전의 마지막 전쟁,
다얀칸과의 전투에서 수부타이는 산맥을 넘어
적진을 빼앗고 잔당을 소탕하는 큰 공을 세우고
천호장에 임명되었다.
1219년
몽골은 여진족과 금에 대한 침략에 대한 의논을 하고 있을 때
한 통의 소식이 날아들었다.
이슬람의 알라웃딘 무함마드가 자신의 사절단장을 처형하고
몽골사절단의 수염을 밀어버려 자신에게 모욕을 준 것.
당시 이슬람은 중화문명과 함께 세계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강국으로
40만의 병력과 전투 코끼리,낙타부대와
수많은 정예병들을 가진 최강의 권력자였다.
"당신이 전쟁을 선택했으니
당신의 소원대로 해주겠다."
칭기스칸은 10만 명에 달하는
전 병력과 함께
주치 차가타이 톨루이 제베 젤메 수부타이 보르추 등
자신이 아끼던 선봉장들과 장수를 앞세워 호라즘 정벌에 나서게 된다.
병력 차이만 보더라도 2배가 아닌 4배나 차이났으며
누구라도 몽골의 어리석은 선택을 욕할 수 밖에 없었지만
칭기스칸은 이 모든 예상을 뒤엎고
2년만에 그 강력했던 이슬람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린다.
칭기스칸은 군대를 잃고 도망가던 무하마드를
2만의 병력과 함께 제베와 수부타이에게 맡겼고
그를 추격하며 지나갔던 모든 지역을 초토화 시킨다.
이후 무하마드를 참살하고 이란과 이라크,코카서스 지역을 정복하고
그대로 북상하여 투르크를 박살내며 그루지야,쿠만족을
모조리 멸망시킨다.
몽골이 이토록 짧은 시일 내에 점령이 가능했던 건
말을 이용한 빠른 기동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몽골군 1명 당 3마리의 말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말들을 지칠때마다 번갈아 타며 이동했었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거리를 유지하며
활을 이용해 적들을 유린했다.
수부타이의 병력을 저지하기 위해 급하게 결성된
유럽의 키예프,킵챠크,노브고로드의 7만의 연합군은
수부타이의 2만 몽골 기병에게 전혀 상대가 되지 못했고
3배의 숫자를 웃도는 연합군을 전원 몰살 시켰으며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의 크리미아까지 진격하여
칼가강 전투에서 키예프 4만의 병력을 초토화 시킨다.
압도적인 패배로 인해 러시아 공국의 전투 능력은 상실했고
러시아 남부는 몽골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유럽과의 첫 전투인 동시에 몽골의 유럽 정복의 시작이었다.
하지만 급작스러운 칭기스칸의 호출로
유럽의 대학살은 잠시 멈추게 된다.
칭기스칸에게 금나라는 몽골의 통일을 방해하는 최대의 난적이었다.
금나라의 위소왕은 사신을 보내
자신에게 충성을 하도록 요구했으나
그는 오히려 금의 왕을 모욕했다.
격분한 위소왕은 몽골에게 전쟁을 선포했고
칭기스칸 역시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군대의 최대 병력인
10만 명을 이끌고 금을 침략했다.
몽골 입장에서는 나라의 운명을 건 커다란 전쟁이었다.
금의 지휘관들은 평지에서의 몽골 군이
귀신처럼 강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야호령 산맥에 진을 쳤고 몽골 군은 이들을 평지로 유인하고자 했지만
금은 넘어가지 않았다.
이때 야호령에 주둔했던 금의 군대는 50만 명에 육박했으나
칭기스칸은 아랑곳 하지 않고 싸그리 밀어버렸다.
이 전투의 패배로 인해 금나라가 크게 휘청이게 된다.
이후 중요 지역을 점령하면서
금나라의 수도인 중도(지금의 베이징) 함락을 앞두고
돌연 퇴각했다.
금의 군대보다 더 무서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2년 후 몽골 군은 다시 금나라를 침략했다.
지나가는 지역들을 황폐화 시키며 무자비하게 약탈했다.
몽골군이 파죽지세로 진격하는 동안
금 내부에서는 쿠데타가 일어나 위소왕이 살해당하며
몽골은 금나라의 항복을 받아낸다.
이로써 몽골은 세계 최대의 제국이 되었다.
이에 만족을 하지 못한 칭기스칸은
미뤄두었던 유럽의 2차 정벌을 시작했다.
당시 군을 이끌던 총사령관은 바투였고
수부타이는 부사령관으로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바투의 무리한 작전으로 인해 몽골군은 적지 않은 피해를 입지만
수부타이는 리아잔과 콜롬나,수즈달을 모두 함락 시키고
모스크바까지 함락한 후 블라디미르까지 밀어버리며
바투가 싼 똥을 모조리 치워버린다.
이때 걸린 시간은 단 1년이다.
이후 본격적으로 유럽에 진출한 수부타이는
거짓 활로 전략으로
당대 유럽 최강으로 손꼽히는 튜튼기사단,템플기가단,크로아티아 왕국
신성 로마제국의 연합 10만 명을 몰살시키며
동유럽 전체를 휘몰아치고 다녔다.
이때 유럽 전역에는 몽골군에 대한 공포가 엄청났다고 한다.
1241년,
신성 로마제국을 정복을 눈 앞에 둔 시점에
한가지 비보가 들려오게 된다.
당시 몽골의 칸 이었던 오고타이의 사망소식 이었다.
몽골의 전통에는 칸이 죽으면 황족들이 모두 모여
다음 후계자를 선출해야 한다는 법도가 있었기에
수부타이는 전군 회군 시키며 몽골의 유럽 원정이 끝이난다.
이때 만약 오고타이가 죽지 않았다면
서유럽까지 진입해 인류의 역사를 완전히 바꿔놓았을 것이라고
역사가들은 말한다.
오고타이 칸을 이은 새로운 칸,
구유크 칸은 다시 한 번 수부타이에게
원정대의 총사령관에 임명할려고 했으나
그는 오랜 전쟁으로 한 쪽 눈이 멀어버리고
몸이 쇠약해져 말 조차 못타는 몸이 되버렸다.
일생동안 32개의 나라를 정복하며
65번의 회전을 모두 승리로 이끈 칭기스칸의 오른팔,
73세의 수부타이는 조용히 생을 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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